2015년 7월 29일 수요일

약, 먹을수록 영양소가 빠져나간다!

여러분 평소에 약 많이 드시나요?
젊은 사람들의 경우 두통약이나 해열제, 진통제 등
가볍게 생각한다는 증상에 따른 약을 드실테고
나이가 들어 적게는 40대, 좀 더 들어선 50대 이상
어른들의 경우 세월이 흐른만큼 생활환경이라던가
평소의 생활습관&식습관에 따라 건강이 안좋아져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에 따른 약을 드실텐데요

우선 약에대한 정의를 찾아보았어요




< 출처 : 네이버 두산백과 >

병이나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먹거나 바르거나
주사하는 물질(의약품) 또는 특수•일반 화학공업에서
쓰이거나 추출된 작용물질 이라고 나오네요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병에 걸리지 않기 위한
대처방안이라고 얘기할 수 있겠는데요~

But, 그 약때문에 몸의 영양소가 빠져나가
또 다른 질환을 야기한다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최근에 본 기사 내용이에요
«藥 오래 먹을수록 내 몸속 영양소는 고갈된다»
라는 제목이 눈에 띄어 읽게 되었는데요~

당뇨나 고혈압, 고지혈증에 걸려 병원•약국에서 처방
받은 약을 장기간 먹게 될 경우 특정 성분마다 몸 속에
있는 영양소 한부분이 결핍이 되서 그로인해 크고 작은
이상 증세를 나타낸다는 내용이에요

충남대 약리학교실 이충재 교수님은
"대부분의 약물들이 몸속 비타민·미네랄과 같은 주요
영양소를 고갈시킨다"라고 메세지를 남기셨네요

안좋아진 건강을 되돌리려고 먹는 약인데
오히려 그 약에있는 성분때문에 중요한 영양소가 빠져
나간다니요? 이런 불편한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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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약물로 인한 영양소결핍이 전세계적으로 부각이
되며 국내에서도 이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한 학술단체가 결성이 됐다고 하네요

게다가 이러한 이야기는 최근들어 나오는게
아니라는 사실 여러분은 알고 계셨나요?

*
이뇨제(고혈압약) 장기 복용 환자의 98%가 비타민B1이 결핍(캐나다 오타와병원, 2003)
*
스타틴(고지혈증약) 장기 복용 환자의 체내 코엔자임Q10양은 16~54% 감소(미국 예일대, 2007)
*
메트포르민(당뇨병약) 장기 복용 환자 30%의 체내 비타민B12양은 14~ 30% 감소됐다(미국 미시건대, 2014)

이처럼 현재도 운영중인 병원과 미국 유명 대학에서
꾸준한 연구결과 장기간 약 복용을 할 경우 영양소
결핍이 온다는 결과들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다네요
영향력있는 대학들의 연구결과인만큼 쉽게 생각해선 안될 내용인거 같아요~

이외에도 이내과의원 이진호 원장은
"요통과 다리 경련의 원인이
고지혈증약, 천식 증상이 진통제, 부정맥이 변비약, 만성 피로가 피임약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며
"아직 많은 연구가 필요하지만, 의료인은 물론 환자
본인부터 약으로 생기는 영양소 결핍과, 그에 따른
이상 증상을 알아둬야 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저같은 경우엔 어릴때부터 약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아
감기에 걸리더라도 그냥 알아서 나을때까지 푹~
아주 그냥 푹~~~ 쉬던 편이었거든요
아직 질환이라고 하는 병은 걸린 경험이 없어서 약을
먹어 치료를 하는게 좋지 않을거같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결코 좋은 작용만 할거란 생각은 들지 않네요

한편으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데이터 분석 결과
국내 고혈압약 처방된 건수는 2009년에 비해 2013년
각각 20%, 당뇨병약은 19% 증가했고,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내용으론 65세 이상 노인이
3개월 이상 복용하고 있는 약의 평균 개수는 5.3개에 달한다고 합니다.

시대가 발전할수록 삶이 편해진다고들 얘기하지만
그로 인해 안좋아지는 환경적 요인들로 우리의 건강은
점차점차 잃어갈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 명언 담아 보았어요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

#우리 몸은 이미 100명의 명의를 지니고 있다.

#가장 좋은 운동은 걷기이다.

#웃음이야말로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최고의 명약이다.

#우리의 몸 안에 있는 자연적인 힘이야 말로 모든 병을 고치는 진정한 치료제이다.

#약으로 고칠 수 없는 환자는 수술로 고치고, 수술로 고칠 수 없는 환자는 열로 고치며, 열로 고칠 수 없는 환자는 불치의 병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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